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496) 최시영
2017.10.23
 열린 카페 2 (1) 김태정
2017.10.22
 열린 카페 1 김태정
2017.10.22
 며느리를 위한 기도 (1) 도인숙
2017.10.21
 오늘에 충실한 삶은(323) (2) 황창남
2017.10.13
 하나님이 하셨지요! (3) 도인숙
2017.10.13
 행복한 '갑질' (2) 김태정
2017.10.06
 사람이 가는 길이 좋습니다(1495) 최시영
2017.10.03
 남편과 함께 한 한국 방문 (2) 도인숙
2017.09.22
 반추反芻(322) (4) 황창남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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