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침편지 가족은 3,745,189 명입니다.

2018년 2월 22일 오늘의 아침편지

생태 화장실

뒷간 으슥한 곳에 앉으니
의외로 시원하게 잘 나왔다.
인도 여행 때 노상에서 볼일 봤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때의 노하우는 '눈을 감는다,
앉는다, 일을 본다, 일어선다, 눈을 뜬다'였다. 그렇게
첫 '거사'를 치른 후, 아침나절에 생태 화장실에 쓸
부엽토를 모으러 산에 다녀왔다. 생태 마을인
이곳에는 수세식 화장실과 가로등이 없고,
화학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윤인숙의《마음을 정하다》중에서 -


* 옹달샘도 처음 시작할 때
생태 화장실을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좋아들 하셨지만 불편해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관리하기도 어려웠습니다. 생태를 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생태, 환경을 살리는 것이
나를, 우리를 살리는 길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스티콘 선택
쓰기

×

기타치는 웃음전도사~^^

2018.02.22 13:21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김서종

2018.02.22 13:18

조화롭게 살기 어렵게 하는 건 나의 욕심때문이다. 욕심을 놓...
더보기>

이금희

2018.02.22 13:17

매일 들려주는 감동의 말씀들이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희망을 ...
더보기>
느낌한마디 전체보기 >

아침편지 추천하기

마음의 비타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소중한 분들과 함께 보세요

아침편지를 받는
다양한 방법들

이메일

이메일로 받기

매일매일 이메일로 아침편지를 받아보세요. 주변분들께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앱

App(앱)으로 보기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애플리케이션으로 아침편지를 만나보세요.
음성

음성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의 목소리로 만나는 아침편지
중국어

중국어 아침편지

번역본과 함께 중국어로 읽고 듣는 시간

문의 및 연락

전화1644-8421, 043-723-2033

문의가능시간 화~토 | 09:00~12:30, 13:30~18:00

강연/인터뷰를 요청하시려면?

자세히보기>